작가 : 이금영
일러스트 : 19
레이블 : 시드노벨
<아이언하트>
는 시드노벨 공모전 9회 입선작으로 <아이언하트>는 현재 시드노벨 입선작 중에 가장 잘 나가는(?) 책이다. 잘 나가는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초창기에 정X 떡밥(궁금하면 직접 찾아보세요)과 초판 한정 2009시드노벨 캘린더를 내걸어 초기 판매에 공헌을 했다. 하지만 이것만으로 아이언하트가
4쇄나 증쇄하는 이유를 찾을수는 없을 것이다. 역시 뭐니뭐니해도 <아이언하트>의 내용이 좋아서 잘팔렸다고 생각한다. 미소녀 sf배틀이라는 생소한 소재를 한 소설인데 상당히 잘 쓴 소설이라고 생각한다.
처음에 <아이언하트> 앞부분을 읽었을 땐 표지의 처자가 진 히로인으로서 진행될 줄 알았다. 하지만 읽어갈수록 표지의 처자는 진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.(츤츤이 없어!) 그렇다 하더라도 표지에 나온 히로인도 히로인이나 진짜 히로인으로 생각되는 건 라벤다다. 정말이지
한국 소설이던 일본 소설이던 회근에 이렇게까지 츤데레를 잘 살린 캐릭터는 못 본거 같다. 쉽게 말해 츤데레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췄다고 할까?(다소 미진한게 있다면 금발이긴 하나 트윈테일이 아니야!! 츤데레의 기본일텐데[...]) 그리고 덤으로 레지나... 뭐 표지에 나오는 이름없는 처자보다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.(필자의 시선에서) 마지막으로 마지막에 나왔던 정체불명의 여성분... 대략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눈에 보이지만서도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다.(눈을 안 보이다니 기대가 되고 있어[...])
(이 책을 산건 어제다. 운좋게도 서점에 초판이 있어서 캘린더도 득...)
(라벤다 츤 츤 츤 츤 데레 데레 데레 데레... 아 좋아라[...])
(2권도 사야지...)
아이언 하트 1이금영 지음, 19 그림 / 디앤씨미디어(D&C미디어)
나의 점수 : 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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